오스트리아 학파야 말로 시장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혹은 정치의 자유)간 충돌이 가장 심한 곳 아님?
익명(14.4)2021-01-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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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가 존재하지 않다 함
yas(countryroad456)2021-01-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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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지언의 실패가 현사태를 낳음 ㅅㄱ
yas(countryroad456)2021-01-30 20:22
나 진짜 너랑 토론이라기 보다 이런쪽에 관한 얘기좀 해보고싳은데 방법이없을까
익명(1.222)2021-01-30 20:23
답글
주제를 정하셈 그럼 그에 대한 내의견을 말해줌
yas(countryroad456)2021-01-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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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가 생각하는대로 하고있는 나라
(없더라도 그나마 비슷한 나라)
2. 너가 생각하는대로 되기 위해 우리나라가 해야하는것
우선 이거에 대한 너의 생각을 알려줘
익명(1.222)2021-01-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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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 혁명관은 민족주의에 기반한 전세계 연대임 우리는 우리의 땅과 피에서 벗어날수 없고 그렇기에 민족주의가 필요함 그러나 현체제에서 소련과 같이 고립된 혁명은 불가능함 그렇기에 전세계적 연대에 기반한 민족주의 혁명위에 국가를 건설하는게 필요함 우선 이점을 이해한다면 내가 생각하는 국가의 시작이 보임 그렇게 시작한 국가는 우선 어떤 방식으로 혁명을 이행했
yas(countryroad456)2021-01-3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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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냐가 핵심적인 가치임 왜냐? 기존 사례를 검토해 볼때 우리의 혁명국가는 본연적으로 혁명이 어떤식으로 일어났고 그이후 어떤일이 일어났느냐가 향후 100년을 정함 그렇기에 필요한건 어떤식의 혁명을 이룰것인가에 대한 청사진이며 또한 그렇기에 전위당이든 노조든 자발적 혁명이든 동일하게 우리의 국가는 전세계적 연대 아래 이뤄질것으로 예상함 세계혁명은맑스가 예측했듯
yas(countryroad456)2021-01-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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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체제가 스스로의 목을 조른 결과중 하나일것임 자 이제 혁명국가의 청사진은 혁명의 과정으로 이행된다는 청사진을 그렸으니 이제 그 청사진의 세부과정을 완성해야함 우선 내생각엔 전위당이든 노조든 자발적 혁명이든 가장 중요한건 세계체제의 파괴임 그렇지 않다면 소련의 재림일뿐이니깐 그렇다면 세계체제의 파괴의 핵심은 석유와 관련된 권력을 파괴해야함 그러려면
yas(countryroad456)2021-01-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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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민족주의 세력과 연대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진보정당 혹은 노동자 계급이 겪을 반이슬람 감정을 극복해야함 이것이 첫번째 단계라 생각함 그다음 단계는 북과의 통일임 우선 이것이 어떤식으로 이뤄지든 통일 없는 우리는 사실상 고립된 섬나라란걸 인식해야함 그렇기에 자주 국가의 선행 요소는 바로 통일이라 고려됨 이과정에서 전쟁이 동반된다면 필연적인 상호 파괴기에
yas(countryroad456)2021-01-3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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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평화 통일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역으로 북의 체제가 제국주의 세력에 넘어가기 직전이라면 고려할만한 카드일것 이것이 두번째 과정이며 세번째 과정은 동아시아 노동계급 연대임 아까 내가 혁명은 전세계적 연대로 이행될꺼라 했지만 우선 시작은 사회주의와 반미의 보루인 중국 개량주의 좌익 세력이 조금이나마 세력을 유지중인 일본이 중심이 되어 이뤄질꺼임 아프리카도
yas(countryroad456)2021-01-3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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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으로 생각중이지만 그리 가능성이 높진 않아보임 그럼 어떻게 연대를 이뤄내느냐? 중국은 농민공등의 내부적 모순과 사회주의적 이념 교육이 잘되있는 국가란게 중요함 만일 혁명이 성공한다면 중국의 붕괴는 우리에게 호재일것임 그렇기에 중국의 상황을 예의주시 해야함 일본은 아직은 생각해둔건 없음 다만 필요하다면 반미 우익 세력과도 연대가 필요하지도라는 발상을 고려
yas(countryroad456)2021-01-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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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임 대충 이게 내 혁명론이고 이 과정대로 이행된다면 우리는 성공적으로 자주국가의 이행이 가능해질것 그러나 방구석 좌파의 망상이고 그렇기에 걍 이체제의 자발적 소멸이나 기원중
yas(countryroad456)2021-01-3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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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내부적 구현을 얘기해봐야겠는데
yas(countryroad456)2021-01-3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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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란 국체의 상징을 중심으로 리버럴 주류 세력들의 헤게모니의 파괴가 필요함 우리가 더욱더 민주적인 세력이며 오히려 저들의 기원은 반민주적 세력이다란 선전이 성공한다면 혁명은 이미 성공한것일것임 체제의 보완이라는 헤게모니는 반혁명의 기조를 성공적으로 막을수 있다 생각 그렇기에 중요한건 헤게모니를 어떻게 파괴하고 반체제의 칼을 어떻게 숨기느냐지 이건 생각
yas(countryroad456)2021-01-3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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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임 뭐 이정도로 생각중인데 혁명 국가의 보위를 위한 민족주의의 재건 그리고 방어의 방식에 대한 탐구등을 좀 더 고민해봐야할듯
오스트리아 학파야 말로 시장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혹은 정치의 자유)간 충돌이 가장 심한 곳 아님?
표현의 자유가 존재하지 않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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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지언의 실패가 현사태를 낳음 ㅅㄱ
나 진짜 너랑 토론이라기 보다 이런쪽에 관한 얘기좀 해보고싳은데 방법이없을까
주제를 정하셈 그럼 그에 대한 내의견을 말해줌
1. 너가 생각하는대로 하고있는 나라 (없더라도 그나마 비슷한 나라) 2. 너가 생각하는대로 되기 위해 우리나라가 해야하는것 우선 이거에 대한 너의 생각을 알려줘
우선 내 혁명관은 민족주의에 기반한 전세계 연대임 우리는 우리의 땅과 피에서 벗어날수 없고 그렇기에 민족주의가 필요함 그러나 현체제에서 소련과 같이 고립된 혁명은 불가능함 그렇기에 전세계적 연대에 기반한 민족주의 혁명위에 국가를 건설하는게 필요함 우선 이점을 이해한다면 내가 생각하는 국가의 시작이 보임 그렇게 시작한 국가는 우선 어떤 방식으로 혁명을 이행했
느냐가 핵심적인 가치임 왜냐? 기존 사례를 검토해 볼때 우리의 혁명국가는 본연적으로 혁명이 어떤식으로 일어났고 그이후 어떤일이 일어났느냐가 향후 100년을 정함 그렇기에 필요한건 어떤식의 혁명을 이룰것인가에 대한 청사진이며 또한 그렇기에 전위당이든 노조든 자발적 혁명이든 동일하게 우리의 국가는 전세계적 연대 아래 이뤄질것으로 예상함 세계혁명은맑스가 예측했듯
자본주의 체제가 스스로의 목을 조른 결과중 하나일것임 자 이제 혁명국가의 청사진은 혁명의 과정으로 이행된다는 청사진을 그렸으니 이제 그 청사진의 세부과정을 완성해야함 우선 내생각엔 전위당이든 노조든 자발적 혁명이든 가장 중요한건 세계체제의 파괴임 그렇지 않다면 소련의 재림일뿐이니깐 그렇다면 세계체제의 파괴의 핵심은 석유와 관련된 권력을 파괴해야함 그러려면
아랍 민족주의 세력과 연대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진보정당 혹은 노동자 계급이 겪을 반이슬람 감정을 극복해야함 이것이 첫번째 단계라 생각함 그다음 단계는 북과의 통일임 우선 이것이 어떤식으로 이뤄지든 통일 없는 우리는 사실상 고립된 섬나라란걸 인식해야함 그렇기에 자주 국가의 선행 요소는 바로 통일이라 고려됨 이과정에서 전쟁이 동반된다면 필연적인 상호 파괴기에
반드시 평화 통일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역으로 북의 체제가 제국주의 세력에 넘어가기 직전이라면 고려할만한 카드일것 이것이 두번째 과정이며 세번째 과정은 동아시아 노동계급 연대임 아까 내가 혁명은 전세계적 연대로 이행될꺼라 했지만 우선 시작은 사회주의와 반미의 보루인 중국 개량주의 좌익 세력이 조금이나마 세력을 유지중인 일본이 중심이 되어 이뤄질꺼임 아프리카도
대안으로 생각중이지만 그리 가능성이 높진 않아보임 그럼 어떻게 연대를 이뤄내느냐? 중국은 농민공등의 내부적 모순과 사회주의적 이념 교육이 잘되있는 국가란게 중요함 만일 혁명이 성공한다면 중국의 붕괴는 우리에게 호재일것임 그렇기에 중국의 상황을 예의주시 해야함 일본은 아직은 생각해둔건 없음 다만 필요하다면 반미 우익 세력과도 연대가 필요하지도라는 발상을 고려
중임 대충 이게 내 혁명론이고 이 과정대로 이행된다면 우리는 성공적으로 자주국가의 이행이 가능해질것 그러나 방구석 좌파의 망상이고 그렇기에 걍 이체제의 자발적 소멸이나 기원중
그럼 이제 내부적 구현을 얘기해봐야겠는데
민주주의란 국체의 상징을 중심으로 리버럴 주류 세력들의 헤게모니의 파괴가 필요함 우리가 더욱더 민주적인 세력이며 오히려 저들의 기원은 반민주적 세력이다란 선전이 성공한다면 혁명은 이미 성공한것일것임 체제의 보완이라는 헤게모니는 반혁명의 기조를 성공적으로 막을수 있다 생각 그렇기에 중요한건 헤게모니를 어떻게 파괴하고 반체제의 칼을 어떻게 숨기느냐지 이건 생각
중임 뭐 이정도로 생각중인데 혁명 국가의 보위를 위한 민족주의의 재건 그리고 방어의 방식에 대한 탐구등을 좀 더 고민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