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사상이 과격하고 확고할수록(나쁘게 말하면, 극단적이고 파괴적이고 염세적일 수록), 사람들이 많이 끌리지. 사람들이 유토피아 소살보다 디스토피아 소설을 좋아하는 것을 봐도.... 그리고 선동가들이 말할 때, 상대편을 악마회시키는 이유는 그게 더 먹히기 때문.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유토피아 소설장르는 없지 않음?
SF 소설 중에서 유토피아 다루는게 몇개 있기도 하고, 유토피아 소설도 장르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조류는 되어 있음.
그렇구나
있긴 있음. 근데 유토피아 소설 대부분은 정치적 목적이 분명한 것이 대부분이라서, 대중 소설로 써는 글쎄다.... 근데 디스터피아는 대중 소살로써도 많이 쓰이잖아 -(*★*)
ㅇㅎ
ㄴㄴ 극단적인건 어그로를 끌어도 그 이상으로는 효과를 발휘 못함. 진짜로 극단주의에 끌릴려면 현실이 좆같아야 하지.
그리고 극단주의에 끌리는 또 다른 이유는 어떤 사상과 논리도 일관성을 맞춰야 하다보면 그 끝에는 필연적으로 극단주의에 도달하게 됨. 일관성을 맞출려면 예외는 없어야 하니깐.
그럼 저거서 떠드는 머안윽과 예비 머안들은 극단도 아니군
어떻게 보면? 근데 개들은 제노포비아적으로는 극단을 찍고 있어서....
아ㅋㅋ 그부분에 있어선 일관성이있다ㅋㅋㅋㅋ
반대로 중도적인 입장에 끌리기도함. 사민주의와 리버럴 성공만 봐도
내가 너무 단정지어서 말했나? -(*★*)
음 지금 상황에선 사람들이 극단적인거에 더 끌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