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제정막 전세계에서 동시에 혁명이 일어나 아나코 유토피아가 펼쳐질것이다라는 소아병의 극한이 아니면 전쟁과 방위가 필요할꺼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관료주의를 막는가가 중요할꺼 같은데 황제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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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매드맥스가 떠오르노 매드맥스는 아나키스트 영화였나
결국 최대한의 세계혁명을 추구하고, 내부의 관료주의와 권위주의를 막기 위해 끝없는 내부혁명을 계속해야 한단 입장임.
혹시 마오의 부단혁명이라고 아십니까?
혁명은 애초에 모든 일상 속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함. 특히 권위를 전복하고 자유로운 개인 간 합의를 진행하는 과정 또한 사회혁명이라고 생각하고.
ㅇㅋㅇㅋ
인공지능
영원한, 멈추지 않는 투쟁과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