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주와 전통에 바탕을 둔 사회주의 국민국가부터 우선 건설해야 인류공동체를 논할 수 있지않을까.
댓글 8
자주를 지주로 봤다
주작기(qhrmsrhy)2020-03-02 23:59:00
소련이 러시아에서 출발한 것은 어쩔 수 없지 그렇다고 저기 카자흐스탄에 정교회 교회를 세운 거는 아니잖슴?
티롤(50584sh)2020-03-03 00:00:00
러시아 민족주의는 근데 동양인들 많이 피해보지 않음? 그것도 하나의 대항해야할 대상 아닐까
Metro(110.13)2020-03-03 00:01:00
우선 완전한 민족자결이 있은 후에야 사회주의적 연합을 논할 수 있다. 과거나 현재의 피압박민족이 지배민족의 프롤레타리아트를 의심할 여지를 남겨두는 것은 지배민족의 프롤레타리아트에게도 손해이다.
익명(49.161)2020-03-03 00:01:00
답글
정치 사상가의 머리에서 태어날 수 있는 생각 중 가장 허황된 것은 인민이 무기를 손에 들고 외국의 인민에게로 가서 그들의 법과 헌법을 받아들이게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아무도 무장한 선교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연과 신중함의 첫번째 가르침은 그들을 적으로써 격퇴하라는 것입니다.
자주를 지주로 봤다
소련이 러시아에서 출발한 것은 어쩔 수 없지 그렇다고 저기 카자흐스탄에 정교회 교회를 세운 거는 아니잖슴?
러시아 민족주의는 근데 동양인들 많이 피해보지 않음? 그것도 하나의 대항해야할 대상 아닐까
우선 완전한 민족자결이 있은 후에야 사회주의적 연합을 논할 수 있다. 과거나 현재의 피압박민족이 지배민족의 프롤레타리아트를 의심할 여지를 남겨두는 것은 지배민족의 프롤레타리아트에게도 손해이다.
정치 사상가의 머리에서 태어날 수 있는 생각 중 가장 허황된 것은 인민이 무기를 손에 들고 외국의 인민에게로 가서 그들의 법과 헌법을 받아들이게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아무도 무장한 선교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연과 신중함의 첫번째 가르침은 그들을 적으로써 격퇴하라는 것입니다.
- 로베스피에르
민족의 탄압은 민족주의만 불러일으킨다는걸 몰랐던걸까
세기 공동체가 만들어지더라도 각 민족의 광범위한 자치권은 보장해줘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