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개추. 사회주의 국가에서 시장 혹은 기업을 도입하고자 한다면 필연적으로 기업은 그 기업을 구성하는 노동자 위원회가 운영하는 방식이어야 하지 않나 싶은.
대독일주의자(portal8715)2021-02-01 21:37
답글
ㅇㅈ
yas(countryroad456)2021-02-01 21:41
답글
80년대만 해도 그런 움직임이 기저에서 활발했는데, 고르비와 옐친의 동구권 붕괴 댄스로 다 나가리...
익명(147.46)2021-02-01 22:28
굴라시 공산주의
익명(211.36)2021-02-02 00:40
생산력 발전을 위해서라면 저기서 말하는 '시장 메커니즘'이 어느 정도 용인될 수 있다고 보지만, 경제가 고도화 될수록 결국 완전한 공산주의 생산계획이 시장을 대체해야 하지 않을까
실존주의자(rosa21c)2021-02-02 07:51
시장적 기제가 활성화된 까닭에 산업예비군의 존재와 주기적 공황 싸이클, 국제자본주의에 대한 유기적 결합은 동유럽 "시장사회주의" 국가들에서 흔했던 특색. 노동자 민중의 생산 수단 운용과 전국적 계획에 대한 유기적 피드백 제공 및 창발성은( http://lodong.org/wp/archives/12907) 본문에서 말하는 소위 "지령 경제(?)"에서도 여실하게 관찰되는 것.
진짜 감사
좋은 글 개추. 사회주의 국가에서 시장 혹은 기업을 도입하고자 한다면 필연적으로 기업은 그 기업을 구성하는 노동자 위원회가 운영하는 방식이어야 하지 않나 싶은.
ㅇㅈ
80년대만 해도 그런 움직임이 기저에서 활발했는데, 고르비와 옐친의 동구권 붕괴 댄스로 다 나가리...
굴라시 공산주의
생산력 발전을 위해서라면 저기서 말하는 '시장 메커니즘'이 어느 정도 용인될 수 있다고 보지만, 경제가 고도화 될수록 결국 완전한 공산주의 생산계획이 시장을 대체해야 하지 않을까
시장적 기제가 활성화된 까닭에 산업예비군의 존재와 주기적 공황 싸이클, 국제자본주의에 대한 유기적 결합은 동유럽 "시장사회주의" 국가들에서 흔했던 특색. 노동자 민중의 생산 수단 운용과 전국적 계획에 대한 유기적 피드백 제공 및 창발성은(
http://lodong.org/wp/archives/12907)
본문에서 말하는 소위 "지령 경제(?)"에서도 여실하게 관찰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