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렌델의 시민인 엠마는 오늘도 하루에 12시간 가까이를 방직공장에서 일한다 그러던 그녀는 독일에서 건너온 배에서 공산당 선언을 보게 되는데...
엠마가 조직한 노조를 중심으로 아렌델에 피어오르는 사회주의의 바람!
그러나 아렌델을 호시탐탐 노리는 서제(서던아일랜드 제국주의) 의 위협 앞에서 반정부적 운동은 한계를 맞이하게 된다
이러한 위협 앞에서 노동자 기업 정부는 "통큰 대타협"을 통해 보통선거와 노동자 권리보장을 합의하고 결국 아렌델사회민주당(SPA)가 단독과반으로 집권하고 엠마와 안나가 의회에서 연설하며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등장인물
안나ㅡ아렌델의 여왕, 나이가 들면서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상황에 지쳐 국정의 대부분을 총리대신에게 위임하고 있다
(그렇지만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여전하다)
엘사ㅡ아렌델의 상왕, 노덜드라에서 펑화로운 시골 라이프를 즐기지만 결국 급변하는 시대상황에 휘말린다, 고민에 빠진 안나에게 조언을 준다
엠마ㅡ
아렌델민주노동조합 총연맹 의장ㅡ>아렌델사회민주당 대표
불랍리한 노동환경에 불만을 품고 노조를 조직하는 당찬 성격의 인물, 처음에는 투쟁노선을 견지하지만 국민들의 호응이 예전같지 않고 서던아일랜드의 침략이 가속화하자 대타험을 택한 후 아렌델 사회민주당을 창당한다
크리스토프ㅡ
아렌델얼음유통의 (바지)사장
얼음을 캐는것은 잘하지먀니만 경영에는 문외한이다 그래서 전문경영인에게 경영을 맡기고 본인은 얼음을 캐러 다닌다
하지만 자신이 손을 놓은 사이 아렌델얼음유통의 상태가 심각해졌다는걸 깨닫고 민족자본가로 거듭난다
올라프ㅡ
오늘도 하는일 없이 놀거리가 없나 찾으러 다닌다
스벤ㅡ우어어 썰매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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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을왕국 캐릭터들 죽이는건 맴이 아픈디 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 그러면 되겠네 ㅋㅋㅋㅋㅋ - dc App
남북으로 갈린 아렌델 민족의 슬픔도 추가좀
그럼 넘 복잡해짐 ㅋㅋㅋㅋ - dc App
사회주의 리얼리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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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 추방엔딩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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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들의 혁명이 일어나서 모든 왕족들을 단두대에서 처형하고 혁명 지도자들이 민중들에게 공화국으로의 전환을 선포해야 진정한 해피엔딩이지 ㅋㅋㅋㅋ
16세의 봉제공 엠마 리이스
겨울왕국 얼음 배달하는 장면 러시아어 더빙으로 들어보면 굴라그 같다는 의견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