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사진연 같은 데도 아니고 변혁당에서 쓰는 일부 워딩에 대해 경계 차원에서 비판글 쓰는가 본데 너무 나쁘게만은 봐주지 말아줬으면 함.
그냥 원래 거기 성향들이 그럼. 기관지 기자는 한 때 리버럴 페미니스트(요새는 페미니즘도 레디컬, 리버럴 구분하던데 어차피 매한가지라 통칭 이하 리버럴이라 부르겠음)들 직접 찾아가서 여성해방론 설파하는 등 그래도 조직들 중에서는 문제의식이 강한 곳이라 그럼. 인심도 좋아서(물론 다들 좋음) 사회주의 인강이나 교재도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니 임승수 책팔이꾼의 원숭이 자본론보고 구역질이 올라왔다면 한번씩 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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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임승수 책 아직 안읽어봤는데 어떰? 왜곡이 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