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이 광주를 대표하는 노래라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격 차릴때 부르는 노래라 별로 안부름 대신 광주출정가를 더 많이 부름. 집회 끝날때는 이것만 부른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
임을 위한 행진곡은 민중의례 말곤 잘 안부르지 않나? 다른 동네도 부르면 오월의 노래를 더 많이 부른듯
약간 해군 군가 중에서 해군가나 함대/부대가가 대표적이지만 실제로는 앵카송 더 많이 부르는거랑 비슷한 이치인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