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의 끝은 곧 존재의 끝
그렇기에 관념론은 옳다
나의 종말은 세상의 종말이니 이 얼마나 편안합니까?
그러니 죽음은 찬양되야한다 만민의 죽음은 곧 수없이 반복될 죽음의 복음이기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죽음으로서 사라질 모든 것들이기에 내가 살아있을 때 무엇보다도 불타올라야 하는 것 아닐까?
종교에 귀의 하지 않고 죽음 앞에 초연해지며 그렇기에 지켜야할가치가 보이게 되는것 또한 그렇기에 나는 전통주의자다
유물론과 관념론은 대립이 아닌 상호보완적이란 생각은 왜 자꾸 드는가
물론 이것 또한 내가 얼치기기에 할 수 있는 망언이다만
갓스모스
사실 완독 안함 읽을게 너무 많아ㅠㅠ
ㅠㅠ
인지의 끝은 곧 존재의 끝
그렇기에 관념론은 옳다
나의 종말은 세상의 종말이니 이 얼마나 편안합니까?
그러니 죽음은 찬양되야한다 만민의 죽음은 곧 수없이 반복될 죽음의 복음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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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음으로서 사라질 모든 것들이기에 내가 살아있을 때 무엇보다도 불타올라야 하는 것 아닐까?
종교에 귀의 하지 않고 죽음 앞에 초연해지며 그렇기에 지켜야할가치가 보이게 되는것 또한 그렇기에 나는 전통주의자다
유물론과 관념론은 대립이 아닌 상호보완적이란 생각은 왜 자꾸 드는가
물론 이것 또한 내가 얼치기기에 할 수 있는 망언이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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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완독 안함 읽을게 너무 많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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