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물없인 볼 수 없는, 한 사람의 실화를 다룬 책이었다...

스페인 아나키스트 입장에선 주변에 정말 수없이 많은 개새끼들이 있었고, 그 개새끼들땜에 패배밖에 남지 않는 고난의 연속과같은 삶을 살더라

아나키스트 이론을 다루는 책은 당연히 아니나, 문학적으로 상징이나 영화같은 미장센이 뛰어난 그래픽 노블임


그리고 내용도 처절하게 파멸적이고 비극적이고

다 읽고 광광 우럭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