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중국이 민영화하고 부동산 관리를 위해 일임해버린 영미자본과 중국 당국의 유착, 여기에서 나오는 계급적 모순에 있습니다.
홍콩노총과 공당(노동당), 사회민주연선, 인민력량 등 좌익반대파들은 항상 중국과 자치정부, 외국자본의 결탁을 비판해왔으며 한국의 선명한 좌파들과 함께 WTO반대,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를 위해 연대해왔습니다.
홍콩 시위대가 지금까지 홍콩내 사회기반시설을 민자화한 여러 자본가들의 시설과 기업을 공격했던 것도 이와 일맥상통학니다.
이는 후베이, 우한, 광저우에서 시작된 대학가 마르크스주의적 학회와 적색 노조운동과도 일맥상통하며, 이들은 서로를 지지하기도 하는 등 단순히 외세에 휘둘리는것이 아닌 중국 내에서의 기층 노동자 변혁 운동이자 시진핑주의적 독재의 심화를 막아내기 위한 좌익 세력의 운동으로 보아야합니다.
여담 : 홍콩 항쟁 지지를 위해 만난 홍콩 운동가들과 대담을 했었는데 유니온잭과 성조기든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생각하냐 물어보자 '걔내는 숫자도 적을뿐더러 그거 들고있으면 영미기자들이 찍어주니까 좋아서 가져오는 관심종자(;;)라고 학을 떼기도 했습니다.
홍콩노총과 공당(노동당), 사회민주연선, 인민력량 등 좌익반대파들은 항상 중국과 자치정부, 외국자본의 결탁을 비판해왔으며 한국의 선명한 좌파들과 함께 WTO반대,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를 위해 연대해왔습니다.
홍콩 시위대가 지금까지 홍콩내 사회기반시설을 민자화한 여러 자본가들의 시설과 기업을 공격했던 것도 이와 일맥상통학니다.
이는 후베이, 우한, 광저우에서 시작된 대학가 마르크스주의적 학회와 적색 노조운동과도 일맥상통하며, 이들은 서로를 지지하기도 하는 등 단순히 외세에 휘둘리는것이 아닌 중국 내에서의 기층 노동자 변혁 운동이자 시진핑주의적 독재의 심화를 막아내기 위한 좌익 세력의 운동으로 보아야합니다.
여담 : 홍콩 항쟁 지지를 위해 만난 홍콩 운동가들과 대담을 했었는데 유니온잭과 성조기든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생각하냐 물어보자 '걔내는 숫자도 적을뿐더러 그거 들고있으면 영미기자들이 찍어주니까 좋아서 가져오는 관심종자(;;)라고 학을 떼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노동계급 세력들은 데모시스토등 운동내의 부르주아 세력이 내세우는 강령과는 어떻게 차별화하고 있습니까?
성명과 논평에서 '미국이 현정세를 외교적으로 악용하는데에 반대한다.'라고 말하지요. 데모시스토 등의 자유주의세력은 수십만에 달하는 조합원을 등에 업은 노동계급적 운동과 괴리되어 겨우 수백명의 지식인층 당원중심의 조직이니 비교가 불가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