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사태가 끝나면 그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봐야 하니깐

비단 중국 혐성을 이야기 하는게 아님

중공이 나쁜건 맞는데, 중공은 그저 예시를 보여주는 것으로써

칠레나 이라크는 중공보다 더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는 형국이고

그런 시위가 사회를 바꿀 수 있지는 매-우 회의적임.

지금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시위들이라는게 다 비극으로 끝났거나, 끝날 예정이고

이런 시위들이 끝나면 아마 그 이후에 만족할 대안이 없기 때문에 기득권들은 더 억압적인 정책을 내놓을거 같다.

지금 시대는 제 3의 역물길의 시대로써 권위주의가 민주주의를 압도하는 시대임을 모두 생각해야 함.

사회주의는 이미 진작에 시체 비슷한 존재가 되었고....


세상 사람들에게
중국 공산당은 당신의 정부로 침투할 것이고
중국 기업은 당신의 정치성향에 개입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은 당신네 나라를 위구르처럼 착취할 것이다.
깨어 있어라. 조심해라.
아니면 우리의 다음이 되던가.



사실 나는 이 문구를 이렇게 수정하고 싶음.



세상 사람들에게
귄위주의는 당신의 정부로 침투할 것이고
그에 충성하는 기업은 당신의 정치성향에 개입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당신네 시민를 개처럼 착취할 것이다.
깨어 있어라. 조심해라.
아니면 우리의 다음이 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