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버지 말마따나 관련 작품들 보면 '프로파간다'적이고 정답을 강요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음. 맘에 들지 않으면 새로 창조해야 되는데 이게 꽤 험난한 길인 거 같다. 암튼 평생 목표 중 하나임. - dc official App
언젠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오늘도 끄적인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