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먹고 살 수 있는


실질적인 평등이 이루어진 인민이 더 중요하다.


국가가 아무리 부유해진다고 할 지라도 그 부유함이 인민 각자에게 돌아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일까?


성장률이 완전히 저하되는 경우가 아닌 이상에야


우리는 성장보다도 분배를 좀 더 중요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