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031442001&code=970204#csidxfdebfccb2794d00849f18a4fa172ab4 가난은 인간으로서의 존엄 '도' 대가로 요구한다. 21세기에 반드시 격퇴해야 할 인류의 적을 꼽자면, 빈곤이 반드시 그 명단에 들어가야 한다
시사IN의 '아동 흙밥 보고서' 기사들도 정말 가슴 아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