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되 사람은 아니로소이다.


지성체로서의 자유의지를 망각한 물질에만 구속된 말로는


참으로 자유를 갈망하는 노예보다도 못한


자기 존재를 상실한 관성만이 남은 무언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