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극우 정치깡패 두목이 성서에 성호를 긋는 장면. 이름은 루이스 페르난도 카마초(Luis Fernando Camacho)임.
모랄레스가 군부의 압력으로 11월 10일에 사임한뒤 무주공산이 된 대통령궁에 난입해 성경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겠다고 발언함. 가톨릭신앙을 광신적으로 추종하는 변호사 출신으로 여태껏 전국적인 기반이 없는 상태였는데, 저 행동 하나로 볼리비아 "시민혁명"의 상징이 됨. (웃음)
2009년까지 볼리비아 정부요인들은 공식행사나 취임식 때마다 성서에 신과 국가에 대한 맹세의식을 치뤘는데, 모랄레스가 그걸 철폐해서 저렇게 응어리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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