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리얼리즘의 전형적인 예가 막드에서 나오는 여주인공인데 (대부분이 그러함)


과연 이 주인공에게 공감을 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여성 주부들도 그런 주인공에 공감을 하기보다는 그냥 환상을 채우는 용도이지 진심으로 그 주인공에 공감하지 않아.


대부분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 혹은 이득을 위해서라면 주저없이 부패할 수 있다라고 답하는 시대에


희망찬 리얼리즘은 그들에게 있어서 판타지일뿐이지.


그것 때문에 나는 기생충이 가진 함의가 생각 이상으로 더 강렬하다고 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