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한 분 계시는데 투쟁하다가 자살하신 노동자 어머니이심. 시간이 엄청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본부 사무실 오셔서 도와줘서 고맙다고 선물주고 가시더라 세상에서 제일 슬픈 선물임
아이고...
그런분 종종 계심. 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