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백만조합원 시대라고 꺼드럭거리는 와중에 산별노조 중에


홀로 조합원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음.


어떤 게이가 요즘 전교조 슨상들 촌지 잘 받아먹는다고 하던데


어찌보면 그게 전교조가 개나 소나 하는 대중조직이라는 점을


입증하는 사례가 아니었을까?


그런데 이제는 20, 30대 교사들에게 외면당하면서 대중성마저도 탈각.


XX교사모임, XX교사노조 같은데로 이탈하고 있는 상황.


지역의 '활동가'들이라고 하는 양반들은 정년 10년도 채 안남은 50대 틀딱뿐.


이런 현상이 '옳음을 고집하기때문에 겪는 시련'이라면 차라리 다행일텐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니라서...


아무튼 거기서 고군분투하는 활동가들이 참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