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백만조합원 시대라고 꺼드럭거리는 와중에 산별노조 중에
홀로 조합원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음.
어떤 게이가 요즘 전교조 슨상들 촌지 잘 받아먹는다고 하던데
어찌보면 그게 전교조가 개나 소나 하는 대중조직이라는 점을
입증하는 사례가 아니었을까?
그런데 이제는 20, 30대 교사들에게 외면당하면서 대중성마저도 탈각.
XX교사모임, XX교사노조 같은데로 이탈하고 있는 상황.
지역의 '활동가'들이라고 하는 양반들은 정년 10년도 채 안남은 50대 틀딱뿐.
이런 현상이 '옳음을 고집하기때문에 겪는 시련'이라면 차라리 다행일텐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니라서...
아무튼 거기서 고군분투하는 활동가들이 참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XX교사노조 새끼들은 요즘에 공무직 때리기에 열심이더라. 저것들은 정치적 기본권 다 챙겨줌서 우덜은 왜 안해주냐! 빼액! 이러는데 진짜 보고있으면 한심해 뒤지겠음
이영주 사무총장님 ㅠㅠ
신자유주의를 체화하고 능력주의를 신봉하는 세대가 교사가 됐으니 당연한 수순
교사집단에서는 그게 유독 더 심하긴 한듯. 갓채 통과했다고 꺼드럭거리는 연놈들 천지인 다른 공공기관 정규직 노조들도 기간활동가 양성을 못해서 문제인거지 조합원 수가 떡락하지는 않으니..
교사는 온전한 노동조합을 결성할 수 없으며, 정당 활동조차 불가능해서 약자라고 주장하는 족속들이 노동조합원들 빼가서 그런 거임.
교사에게 온전한 노동조합을 결성할 권리와 정당 활동 등 정치 활동에 온전히 참여할 권리가 보장되어야 하는 건 맞는데, 교육 현장에서 교사가 약자의 위치에 있으며 교권은 땅바닥에 추락했다고 주장하는 것에는 동의 못하겠던데 ㅋㅋ
전교조 지도부가 공무직들과 연대해서 교육부나 교육청이랑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가 조합원들 다 탈퇴한 거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