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갑자기 생각난 건데 이 커뮤니테에서 20세기 공산권에 대한 논의가 더욱 더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음. 그런 의미에서 20세기 동유럽 공산권 지도자 시리즈를 연재할까 생각중인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