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d83fa11d0283109f613b0c2e59fad7a6297a8133782db60a0ad63eee691de591c52ce53fc70b118dc900d416775a56126ddbd10320922ffc1c33555a14752963035f1567b5f8b58200976ba0ccda63e0fe55691ca

영국 노동당출신 최초의 총리인 램지 맥도널드. 보수당이 선거에서 불리한 판을 뒤집기위해 자유당이랑 손잡고 맥도널드를 수상자리에 올려놨다가 이아저씨가 자폭을 세번해버리면서 전후 애틀리의 등장까지 노동당의 세가 위축됬지. 요는 의회정치 제도내에서 개량정당들이라도 첫등판시에는 기성 정계와 행정조직의 비협조로 자폭하는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는거지. SPD는 에베르트랑 노스케가 로자목을들고 프로이센 군부한테 전격 투항했지만 카프랑 젝트한테 센징 군국주의빔맞고 중앙당한테 뺏기고, 스페인 2공당시 좌익정부나 프랑스 인민전선 시기 SFIO도 다 이런 과정을 거쳤지. 그나마 노르딕쪽은 이런게 덜하긴했는데, 얘낸 신자유주의시기 오기전까진 코앞에 나치 소련등판으로 자본가들이 뒤지기싫으면 개량발목 잡지말아야되는 상황이라 좀 예외고.
결론은 샌더스 머통령은 아마 신포도였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