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어 노래다. 뜬금포같지만 러시아 아나키즘에 슈티르너 영향이 꽤 있었다고 하니 그런거일지도.


근데 솔직히 보컬 실력이 빈말로도 좋지 않다. 없으면 더 좋았을껄. 


가사는 쉬우니까 해석은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