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주의 세력에게서 자기방어를 위한 방법으로 봐야하지않나
투쟁과 협상, 당근의 복합
온건 사회주의와 노동조합이 체제 내에 편입되었기 때문.
한국은 이런 것들이 아직도 체제 밖에서 머물기 때문에 서로 싸우지만, 독일이나 프랑스는 사민주의의 영향으로 체제 내에 흡수되버렸다고 볼 수 있음. 당장 독일은 보수정당이 금속노조장이랑 대화하고 그러는 상황인데 뭐......
근데 저런 교육받고 진퉁 공산주의나 아나키즘 부르짖고 데모하는 학생도 생기잖아
서구는 그정도는 수용가능한 안정된 체제이기때문?
정의당에서 모멘텀이 생긴것처럼 온건파가 체제에 포섭되면 결국 거기서 튀어나오는 좌파의 송곳이 있죠.
반대로 보수적인 교육을 받는다고 체제에 반항하는 학생이 안나오는건 아니지. 파시즘 같은 것들 말이야. 어차피 교육을 받아서 사회의 반항아가 생기는건 어쩔 수 없는거고, 오히려 그거 때문에 체제 내에서 편입된 애들을 적대적으로 돌리면 그게 더 노답이 되는거임.
안정 된 체제라긴보다는 그걸 수용하지 않으면 더 자본주의적으로도 '손해'가 오기 때문이라고 답하고 싶음.
물론 최근에는 그정도로 자본주의가 넉넉한 상황이 아니라서 온건 사회주의를 배제하려고 하고, 이 때문에 점점 대립하는 분위기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유지되는 상황임.
386들 졸업할때쯤 중산층 화이트칼라 일자리 보장되니까 싹다 우경화된거 보면 저러는게 현명할 수도. ㅋㅋ
노동계급 세력관계의 표현 아닐까? 그런 교육이 노동계급세력의 부침에 따라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네
자세히 알아보고 싶지만 독어 불어를 몰라서 아쉽네
극단주의 세력에게서 자기방어를 위한 방법으로 봐야하지않나
투쟁과 협상, 당근의 복합
온건 사회주의와 노동조합이 체제 내에 편입되었기 때문.
한국은 이런 것들이 아직도 체제 밖에서 머물기 때문에 서로 싸우지만, 독일이나 프랑스는 사민주의의 영향으로 체제 내에 흡수되버렸다고 볼 수 있음. 당장 독일은 보수정당이 금속노조장이랑 대화하고 그러는 상황인데 뭐......
근데 저런 교육받고 진퉁 공산주의나 아나키즘 부르짖고 데모하는 학생도 생기잖아
서구는 그정도는 수용가능한 안정된 체제이기때문?
정의당에서 모멘텀이 생긴것처럼 온건파가 체제에 포섭되면 결국 거기서 튀어나오는 좌파의 송곳이 있죠.
반대로 보수적인 교육을 받는다고 체제에 반항하는 학생이 안나오는건 아니지. 파시즘 같은 것들 말이야. 어차피 교육을 받아서 사회의 반항아가 생기는건 어쩔 수 없는거고, 오히려 그거 때문에 체제 내에서 편입된 애들을 적대적으로 돌리면 그게 더 노답이 되는거임.
안정 된 체제라긴보다는 그걸 수용하지 않으면 더 자본주의적으로도 '손해'가 오기 때문이라고 답하고 싶음.
물론 최근에는 그정도로 자본주의가 넉넉한 상황이 아니라서 온건 사회주의를 배제하려고 하고, 이 때문에 점점 대립하는 분위기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유지되는 상황임.
386들 졸업할때쯤 중산층 화이트칼라 일자리 보장되니까 싹다 우경화된거 보면 저러는게 현명할 수도. ㅋㅋ
노동계급 세력관계의 표현 아닐까? 그런 교육이 노동계급세력의 부침에 따라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네
자세히 알아보고 싶지만 독어 불어를 몰라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