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일까? 아니면 68세대 진지전의 반영일까?


독일에서 학생들 상대로 자본주의/사회주의 논쟁이나 저항권 교육 시키고 프랑스에서 노동조합 협상 연습시키는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