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이론도 결국 자본주의는 도태될것이니 사회주의를 준비해야되고, 프롤해방은 전적으로 생산성과 시대적 필연에 의한것이라 주장하잖슴
물론 변화의 주체에 프롤을 두긴 했지만, 이것도 경제성 논리를 버릴 수 없기에 수정주의가 생긴거 아님?
순수하게 조건없이 이성주의, 평등주의, 인민주권주의 주장하던 혁명사류는 프혁 자코뱅 뿐인가
쓰고보니 딱 공상적 사회주의 그 자체인데... 20,21세기에 공상적 사회주의 비슷한거라도 내걸은 혁명세력이... 있었나? 톨스토이즘 같은거 말고 ㅇㅇ
물론 변화의 주체에 프롤을 두긴 했지만, 이것도 경제성 논리를 버릴 수 없기에 수정주의가 생긴거 아님?
순수하게 조건없이 이성주의, 평등주의, 인민주권주의 주장하던 혁명사류는 프혁 자코뱅 뿐인가
쓰고보니 딱 공상적 사회주의 그 자체인데... 20,21세기에 공상적 사회주의 비슷한거라도 내걸은 혁명세력이... 있었나? 톨스토이즘 같은거 말고 ㅇㅇ
이미 도태된 병신이론을 왜 찾음? 객관적 조건이 똥으로 보임??
그렇다고 하기엔 만약에 프랑스 대혁명기에 루이16세 사형투표가 한표차이로 찬성으로 결정되었지 않았습니까, 프랑스 혁명가들이 객관적 조건에만 집착했으면 프랑스에서의 혁명은 영국식 입헌군주제 정도로 끝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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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산 소련사 책 서문에서부터 이렇게 적혀있더라구요, 소련의 멸망은 유물론과 생산성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요, 그리고 저는 단재 신채호 선생같은 사람이나 했을법한 발상이지만, 인민 그자체가 주권자가 되서 혁명을 이끌어야되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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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본인도 공산주의는 현재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투쟁하는 이념이다라고 말씀하신걸로 아는데, 너무나 많은 사회주의자들이 유물론 그 자체에 집착하느라 중요한 요소들을 놓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엄밀히 말하면 그 시대의 사상은 특정 집단이 필요함으로써 생기는거지, 이론이 역으로 특정 집단을 만드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