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인공지능,자율주행,드론,뇌-컴퓨터 인터페이스,사물인터넷 그리고 이걸 기반으로 한 플랫폼등의 기술혁신등으로 생활을 편리하게 함으로서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사회를 크게 바꾼다가 4차산업혁명이라는 용어의 핵심인데
이게 경제학계에서는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붙을만큼 생산성이 오를거라는거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임
생산성 측면에서 기존의 노동자들이 자동화되면서 대량해고 될꺼고 이게 기계로 대체되도 무슨 19세기때처럼 생산의 대규모 증가는 없을거임 오히려 산업은 소수종류 대량생산에서 다수종류 소량생산으로 재편될꺼임
진짜 산업혁명 수준으로 생산성이 뛸려면 강인공지능이 나와야 하는데 이거는 아무리 빨라도 10~15년은 걸릴꺼라 당장은 걱정 안해도 됨
하여튼 '4차산업혁명'은 이공계에서 지원좀 해달라고 좀 부풀려진 워딩임 하지만 사회가 급변하게 될거라는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문제는 바로 그 대량실직 아닌가
대량 실직이와도 러다이트를 할 수 있을까는 회의적이다 그때와 달리 지금은 기술문명 혜택받는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단기간에 직종 과반수가 자동화 되는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면 기술진보를 방해하는 반동분자로 찍히고 나가리 될 확률이 높을것 같음 이런 불만 만족시킬려고 지금 제시되는게 딱 굶어 죽지않을 수준의 기본소득이고
암울한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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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측면에서만 글 서술함 나도 대량실직 문제가 제일 큰 화두인건 알고 있어
강인공지능이 15년후에 나올거라 본다믄 그건 너무 낙관적인데. 알파고사태때문에 빤짝 뜬거지, 지금 돌아가는 꼴 봐서는 2050년 되어도 안 나올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