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갤만 오래 지켜봤어도 알겠지만 어떤 조직이나 당에 적을 두지 않는 소위 방구석 갤러들 중에 실제로 부모한테 용돈이나 타면서 폐인처럼 방에서 디씨질이나 하는 사람은 몇 안됨

외려 멀쩡하게 대학다니거나 회사다니면서 사회생활하면서 좌파적 실천이나 이론에 관심같는 사람이 적어도 로갤에선 소위 방구석의 대부분임

방구석을 미조직된 대중의 일부, 그중에서도 사회주의에 굉장히 매우 호의적인 일부라고 생각하면 소홀히 대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오히려 대중들과의 접점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