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들 많았음 특히 연변, 동삼성쪽에 많았는데

북한--북한산 도서 자료 판매-->연변의 오퍼상들--약간의 푸대갈이(도서 상품에서 특히 드러남, 이 부문에서는 주로 묶음상품 방식이 사용됨)-->소비자

이런 구조였음.

나도 이걸 고딩때 도서관 담당하던 전 교장쌤이랑 학교 도서관에 있는 북한산 자료(조몽사전, 조소사전, 조중사전을 비롯한 각종 도서)가지고 노가리 까다가 들은 이야기인데 요즘도 그런 구조인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