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정치판 자체가 인맥으로 엮여간다지만.. 재력과 가정 환경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대학을 통해야만 접촉하기 좋다는게, 우파랑 다를게 없을 정도로 엘리트주의적으로 보이긴 함. 특히나 기존 조직원들은 다 아는 사람들인데, 일면식도 없이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참 부담스러움. 그 조직에서도 내키지 않아 할 것 같아 괜히 눈치도 보여. - 훗날의 세대들이 모든 악과 억압과 폭력에서 벗어나 삶을 마음껏 향유하게 하자!
본인도 그런거 많이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