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 룩셈부르크 갤러리다


우리는 당당하게 표기하고


당당하게 금속노조 어르신들에게 둘러쌓이자


방구석 룸펜은 현장의 기세에 눌리겠지만


덜덜 떨면서 그게 아니고요...하면서 잘 설명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