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무산이 쓴 "동트는 미포만의 새벽을 딛고"에서

4장에 '쌍도끼가 온다' 가

1989년 현대중공업 128일 파업투쟁때 백기완선생이

내려와 연설을 한것을 시로 쓴 것입니다.

노동자민중운동에 존경할 큰 선생이었던 백기완선생을 잘 설명해주는 글입니다.

올려서 같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이상 구글 네이버 다음 어디에서도 찾을수없어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