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무산이 쓴 "동트는 미포만의 새벽을 딛고"에서4장에 '쌍도끼가 온다' 가 1989년 현대중공업 128일 파업투쟁때 백기완선생이 내려와 연설을 한것을 시로 쓴 것입니다.노동자민중운동에 존경할 큰 선생이었던 백기완선생을 잘 설명해주는 글입니다.올려서 같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세월이 흘러 더 이상 구글 네이버 다음 어디에서도 찾을수없어서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게 개추드림
그리고 자료요청은 따로 탭이 없어서 일단 질문 탭으로 제가 바꿔드렸음
http://www.laborsbook.org/book.php?no=428&uid=79
ㅇㅇ 다운은 후원회원 가능
맞는거 같은데 아마 글쓴분께서는 노동자의 책 회원이 아직 아니라서 그러신거 아닌가 싶음.
아아 ㅇㅋㅇㅋ 이해함
노책은 후원회원이어야 책 전페이지 보내주니께
https://m.dcinside.com/board/kpd/48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