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 내에서의 우경화에 대한 강력한 제동
정의당 당내좌파는 최소 15% 최대 30%정도로 사료됩니다. 중앙당에서의 주요 의결기구인 전국위와 시도당 연석회의에서 이 비율을 확대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구, 지역위원회, 풀뿌리 조직들에서 참가와 실천을 강화하여 당직선거에 주요한 성과를 내야합니다.
2. 민중운동과 함께하는 정치의 복원
진보정당이 강력했을때는 언제나 주요 노동이슈와 연대한 투쟁에 적극 참여했을때입니다. 단순히 논평과 언론전으로는 그런 힘을 낼수 없습니다. 현재 정의당은 의회 내부의 논쟁에 휘말려 실제적인 노동, 민중운동에 대한 참가가 부족합니다. 정의당 좌파는 그러한 운동정치의 복원을 위한 대안입니다.
3. 뚜렷한 색채, 선명한 대안
민영화된 기업의 재국영화, 부동산에 대한 사회통제의 강화와 공공주택의 확대, 최대임금제와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의 진보정당의 기본적 주장을 넘어서는 노동자 자주경영권 확립, 산재기업에 대한 징벌적 과세와 매각, 소득세 확대와 사회상속제, 디지털 평등과 통신, 대중교통의 국유화 등 의회 내 좌파정당으로써 가능한 가장 왼쪽의 전략을 구사해야합니다.
4. 반 민주당, 반 리버럴의 정치
의회 내에서 리버럴 거대정당에게 구애할 시기는 지났습니다. 차별화는 정책에서뿐만이 아닌 정치노선에서도 드러나야합니다. 민주당에 대한 강경한 투쟁노선으로 그들 '신적폐'에 실망한 민심에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5. 공동체의 복원
노인정과 같은 의미의 청년정, 민중의집 건설을 주도합시다. 공동체의 파편화는 곧 신자유주의의 승리로 나타납니다. 조직노동을 중심으로 여성, 성소수자의 정체성과 청년담론의 상상력이 힘을 합쳐야만 합니다.
정의당 당내좌파는 최소 15% 최대 30%정도로 사료됩니다. 중앙당에서의 주요 의결기구인 전국위와 시도당 연석회의에서 이 비율을 확대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구, 지역위원회, 풀뿌리 조직들에서 참가와 실천을 강화하여 당직선거에 주요한 성과를 내야합니다.
2. 민중운동과 함께하는 정치의 복원
진보정당이 강력했을때는 언제나 주요 노동이슈와 연대한 투쟁에 적극 참여했을때입니다. 단순히 논평과 언론전으로는 그런 힘을 낼수 없습니다. 현재 정의당은 의회 내부의 논쟁에 휘말려 실제적인 노동, 민중운동에 대한 참가가 부족합니다. 정의당 좌파는 그러한 운동정치의 복원을 위한 대안입니다.
3. 뚜렷한 색채, 선명한 대안
민영화된 기업의 재국영화, 부동산에 대한 사회통제의 강화와 공공주택의 확대, 최대임금제와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의 진보정당의 기본적 주장을 넘어서는 노동자 자주경영권 확립, 산재기업에 대한 징벌적 과세와 매각, 소득세 확대와 사회상속제, 디지털 평등과 통신, 대중교통의 국유화 등 의회 내 좌파정당으로써 가능한 가장 왼쪽의 전략을 구사해야합니다.
4. 반 민주당, 반 리버럴의 정치
의회 내에서 리버럴 거대정당에게 구애할 시기는 지났습니다. 차별화는 정책에서뿐만이 아닌 정치노선에서도 드러나야합니다. 민주당에 대한 강경한 투쟁노선으로 그들 '신적폐'에 실망한 민심에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5. 공동체의 복원
노인정과 같은 의미의 청년정, 민중의집 건설을 주도합시다. 공동체의 파편화는 곧 신자유주의의 승리로 나타납니다. 조직노동을 중심으로 여성, 성소수자의 정체성과 청년담론의 상상력이 힘을 합쳐야만 합니다.
재벌 및 주요산업 국유화, 국가통제는 주장하지 않나요?
해야죠. 당연히 해야죠
예전에 민중의집 운동 주도하신분들이 지금 모멘텀에 있나요? 중랑 마포 등등에 있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