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될 것들이 많은 게 아닌가...
자본주의가 내재한 모순들 때문에 나타나는 것들이잖어 경단 독박육아 이런 거 남성육아휴직 고용안정으로 해결할 수 있고
남녀노임차별은 사실 상위 20퍼에서는 알 바 없는 얘기고 상위 1퍼센트나 하위 80퍼센트에서 생기는 격차가 통계에 나타나는 거고 시위하고 담론 만드는 쁘띠 부르주아지 여성들과는 상당히 이질적인 데가...
문화적 차별이나 성폭력 문제는 당위성 있는 의제지만
환경 이슈 또한 세계의 공장(중국)이 문제의 대부분을 해처먹고 있어서 1세계의 환경운동은 진짜 얘네한테 좆도 영향 안 주는, 과거의 환경파괴에 대한 반성적 의미 외엔 뭣도 없는 마당이라. 말을 안 할 수는 없는 문제라지만...
젠더는 없다는 터프들 보면 한숨 나오고 깝깝한 것도 있고. 여성에 대한 후레임을 젠더(사회적 성)가 만드므로 젠더는 해체되는 것은 옳다 라고 하면 그래 그럴 수 있어 하지만 성소수자 담론도 성기환원주의로 가는 거 보면 글쎄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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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동의하는데, 환경 문제는 미국이 2위이다. 그것도 미국이 국제적으로 뿌리는 돈을 생각하면 미국이 단독 1위이겠지. 중국에 만들어진 공장 상당수가 미국을 위해 그리고 미국의 투자로 만들어진거니깐
사실 1세계 상당수가 해외투자로 본의이든 아니든 환경 문제를 아웃 소싱 하기 때문에 단순히 1세계 환경 오염이 비교적 적다고 1세계 책임이 아니라고 보긴 어려움.
아 하긴 중국에 있는 게 다 중국 거일리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