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보니깐 '의무적'으로 모든 출판사는 국립중앙도서관에 책을 두 권씩 보내야 함. 고로 판소와 만화도 있다는 소리임. 딱지본 소설의 재발견이라는 책 쓴 사람도 거기소 딱지본 소설을 읽었다는 데.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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