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안누락됬으면 양경규 확실히 당선권인데 이거때문에 수십표차로 간당간당하게됬다.정의당 첨부터 안믿고 양경규랑 좌파들만 믿었는데 정의당 우파에서 '누락된거 안타까움' 이런식으로 나오니 조합원들 분노가 큼
이번 비례 경선은 정말 개판이었음. 게다가 정의당 선관위가 아무 책임도 지지 않으려 하고, 사후 조치도 거의 하지 않아서, 정말 울화통이 터진다.
노조가 모아놓은표 그냥 뭉텅이로 인증안됬다하고 심상정계 당선권 딱 수십표차로 만들어놓은거보면 화난다
근데 공공운수노조 표가 양경규와 이은주로 나뉘어진 것이 양경규에게 많이 불리하게 작용한 것 아님? 이은주도 꽤 득표했던 것을 보면.
시민선거인단표가 양경규로 몰린거보면 이은주는 별로 안받아간거임 그게 문제라기보다 150표이상 누락됬는데 양경규가 25표차로 나가리된게 문제인거
근데 누락된게 당잘못임? 뭐때문임
당이 '우리잘못인데 다시 추가는 못함 ㅅㄱ'이지랄남. 내가 정의당은 안믿고 노정연이랑 모멘텀만 믿는 이유가 있다
일단 정의당 지도부를 완전 장악하고 있는 심상정 가신 그룹부터 완전히 물갈이하지 않는 이상, 정의당의 체질 개선은 정말 어려운 것이 현실임. 그래서 다음 당직 선거가 정말 중요한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