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인단은 그렇다쳐도 당원표가 강했음. 이건 당내 조직이 조직해줬단거지. 성소위들이 다 강상구지지했는데 모멘텀만 성소수자 노동권 말한 임푸른지지함
익명(110.70)2020-03-06 23:28:00
민중당의 '통선대'는 뭐임?
익명(117.111)2020-03-06 23:28:00
답글
통일선봉대. NL계 유명한 조직 달력운동이야
익명(110.70)2020-03-06 23:29:00
답글
김창인이 민중당에서 정의당으로 건너온 사람이라고 들었을 때는, 민중당 사람들이 밀어줄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 들었었는데 정말 의외네.
나는 민중당 사람들이 김창인을 배신자로 여기고 엄청 열폭할 줄 알았는데.
익명(117.111)2020-03-06 23:34:00
답글
NL은 선후배가 끈끈한데다 민중당도 정의당경선 가고 정의당도 민중당경선 해서 다 섞였다
익명(110.70)2020-03-06 23:35:00
답글
이번에 인천과 광전이 비례 3, 4번을 모두 가져간 것을 보면, 정의당에서 NL은 힘이 사그라들지 않고 아직도 막강한 곳이네. ㅋㅋ
물론 인천과 광전이 저번과 이번 연이어 비례 배출할 때, 비례 한번도 배출하지 못했던 함께서울만 안습이고. ㅋㅋ
만약 김종민 부대표가 불출마 선언하지 않고 출마했으면, 당선권에 들 수 있었을텐데.
그만큼 성소수자 국회의원을 밀고싶은 선거인단이 많았나보지
선거인단은 그렇다쳐도 당원표가 강했음. 이건 당내 조직이 조직해줬단거지. 성소위들이 다 강상구지지했는데 모멘텀만 성소수자 노동권 말한 임푸른지지함
민중당의 '통선대'는 뭐임?
통일선봉대. NL계 유명한 조직 달력운동이야
김창인이 민중당에서 정의당으로 건너온 사람이라고 들었을 때는, 민중당 사람들이 밀어줄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 들었었는데 정말 의외네. 나는 민중당 사람들이 김창인을 배신자로 여기고 엄청 열폭할 줄 알았는데.
NL은 선후배가 끈끈한데다 민중당도 정의당경선 가고 정의당도 민중당경선 해서 다 섞였다
이번에 인천과 광전이 비례 3, 4번을 모두 가져간 것을 보면, 정의당에서 NL은 힘이 사그라들지 않고 아직도 막강한 곳이네. ㅋㅋ 물론 인천과 광전이 저번과 이번 연이어 비례 배출할 때, 비례 한번도 배출하지 못했던 함께서울만 안습이고. ㅋㅋ 만약 김종민 부대표가 불출마 선언하지 않고 출마했으면, 당선권에 들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