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 정치 비판이 정체성이 없어서 할 수 있는 거였나 - dc App
ㄴㄴ 반정체성정치를 정체성으로 정치한게 패인이었음. 이번에 꼭 페미아니어도 지지하는 비동의간음죄 개정 요구한것도 그 수순
무엇무엇을 반대한다는 정체성이 될 수 없지 않나... 반문을 부르짖던 안철수에게 아무 알맹이가 없었던 것처럼 - dc App
사회주의 좋아한다면서 강령엔 자유민주주의 지지 붙이고 그렇다고 신흥인 모멘텀보다 선명하지도, 구 적폐로 몰리던 NL이랑 평사보단 쪽수가 적고
일단 박가분 페북 가보면, 얘네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주장만 하고 있다는 것을 정말 확실히 알 수 있음. 그럴 거면 그냥 민주당 갈 것이지, 왜 계속 진보 정당에 남아서 정의당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인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ㅋㅋㅋㅋ
이번에 그래서 배준호후보가 긴급선거연대 제안했지
그러니까 그런 면모를 보더라도, 얘네들은 정의당에 계속 피해만 주는 애들임. 오죽하면 민중당 사람들도 얘네들에 대해서 혀를 차며 고개를 젓겠어? ㅋㅋㅋㅋ
노동당이라 모멘텀따리들이랑 반진넘 못하는게 아쉽다. 물론 정의당계라 들어갈생각은 1도없음
모멘텀은 비당원도 가입할 수 있던데, 만약 들어갈 생각이 생기면, 여기 자주 출몰하는 모멘텀 사람에게 한번 물어보는 것도 괜찮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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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당의미래' 계파중에 모멘텀 몇 있다곤 들었는데 노동당원들에 있어서 정의당계 조직 가는건 배신중의 배신으로 취급받음. 아예 탈당하고 정의당가면 모를까. 나도 선배진 다 평사넷갔는데 버티고있는거임
현장파 세력들도 하나로 뭉치면 그나마 좀 나을텐데, 여기는 너무 잘게 쪼개져 있는 것 같음. 노동전선, 노해투, 변혁당, 노동당 등 현장파 조직들이 하나로 뭉친다면, 열악한 현 상황이 그나마 좀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전에쓴 글이 있긴한데 엄밀하게 정의당 현장파(노정연, 모멘텀, 민사)는 노조서 중앙파 좌익분파지 현장파가 아님. 노정연은 현장파 조직 일부인 현장노동자회가 붙어있긴 하지만 이들의 본류는 언제나 중앙파였다. 노동당 지도부도 현장으로 분류하면 오산이다. 노동당 지도부/양경규 노정연이 분류상 중앙파 좌파에서 분화되온거임
아니, 난 민주노총 현장파 사람들을 말한 것이었음. 이쪽 사람들이 조직 통합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국민파는 민중당으로, 중앙파는 정의당으로 왠만큼 집결했는데, 유독 현장파만 각자 따로 노는 것 같더라.
노동당 이갑용은 현장파 맞지 않음? 노동당쪽 사람들은 울산을 봐도 그렇고 현장파가 많이 있는 것 같던데.
정체성 정치 비판이 정체성이 없어서 할 수 있는 거였나 - dc App
ㄴㄴ 반정체성정치를 정체성으로 정치한게 패인이었음. 이번에 꼭 페미아니어도 지지하는 비동의간음죄 개정 요구한것도 그 수순
무엇무엇을 반대한다는 정체성이 될 수 없지 않나... 반문을 부르짖던 안철수에게 아무 알맹이가 없었던 것처럼 - dc App
사회주의 좋아한다면서 강령엔 자유민주주의 지지 붙이고 그렇다고 신흥인 모멘텀보다 선명하지도, 구 적폐로 몰리던 NL이랑 평사보단 쪽수가 적고
일단 박가분 페북 가보면, 얘네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주장만 하고 있다는 것을 정말 확실히 알 수 있음. 그럴 거면 그냥 민주당 갈 것이지, 왜 계속 진보 정당에 남아서 정의당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인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ㅋㅋㅋㅋ
이번에 그래서 배준호후보가 긴급선거연대 제안했지
그러니까 그런 면모를 보더라도, 얘네들은 정의당에 계속 피해만 주는 애들임. 오죽하면 민중당 사람들도 얘네들에 대해서 혀를 차며 고개를 젓겠어? ㅋㅋㅋㅋ
노동당이라 모멘텀따리들이랑 반진넘 못하는게 아쉽다. 물론 정의당계라 들어갈생각은 1도없음
모멘텀은 비당원도 가입할 수 있던데, 만약 들어갈 생각이 생기면, 여기 자주 출몰하는 모멘텀 사람에게 한번 물어보는 것도 괜찮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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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당의미래' 계파중에 모멘텀 몇 있다곤 들었는데 노동당원들에 있어서 정의당계 조직 가는건 배신중의 배신으로 취급받음. 아예 탈당하고 정의당가면 모를까. 나도 선배진 다 평사넷갔는데 버티고있는거임
현장파 세력들도 하나로 뭉치면 그나마 좀 나을텐데, 여기는 너무 잘게 쪼개져 있는 것 같음. 노동전선, 노해투, 변혁당, 노동당 등 현장파 조직들이 하나로 뭉친다면, 열악한 현 상황이 그나마 좀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전에쓴 글이 있긴한데 엄밀하게 정의당 현장파(노정연, 모멘텀, 민사)는 노조서 중앙파 좌익분파지 현장파가 아님. 노정연은 현장파 조직 일부인 현장노동자회가 붙어있긴 하지만 이들의 본류는 언제나 중앙파였다. 노동당 지도부도 현장으로 분류하면 오산이다. 노동당 지도부/양경규 노정연이 분류상 중앙파 좌파에서 분화되온거임
아니, 난 민주노총 현장파 사람들을 말한 것이었음. 이쪽 사람들이 조직 통합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국민파는 민중당으로, 중앙파는 정의당으로 왠만큼 집결했는데, 유독 현장파만 각자 따로 노는 것 같더라.
노동당 이갑용은 현장파 맞지 않음? 노동당쪽 사람들은 울산을 봐도 그렇고 현장파가 많이 있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