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청년 후보들 중에서 오직 김용준만 20번대에 당선됨.
정의당에서 듣보 존재감이라 아무도 잘 몰랐던 사람이, 여성 본부장인 조혜민을 이긴 것이 정말 놀랍다.

물론 이 사람도 논란이 많은 사람이어서, 이 사람이 당선권이 아니라 끄트머리에 붙고, 대신 정민희가 12번으로 간 것은 정의당에게는 정말 천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