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청년 후보들 중에서 오직 김용준만 20번대에 당선됨.
정의당에서 듣보 존재감이라 아무도 잘 몰랐던 사람이, 여성 본부장인 조혜민을 이긴 것이 정말 놀랍다.
물론 이 사람도 논란이 많은 사람이어서, 이 사람이 당선권이 아니라 끄트머리에 붙고, 대신 정민희가 12번으로 간 것은 정의당에게는 정말 천운임.
정의당에서 듣보 존재감이라 아무도 잘 몰랐던 사람이, 여성 본부장인 조혜민을 이긴 것이 정말 놀랍다.
물론 이 사람도 논란이 많은 사람이어서, 이 사람이 당선권이 아니라 끄트머리에 붙고, 대신 정민희가 12번으로 간 것은 정의당에게는 정말 천운임.
진넘 표가 더 선명한 선거연대주의자이자 한국노총 지지자인 김용준한테 쏠린거도있음
진보너머 표가 듣보 후보에게 쏠릴 줄은 전혀 몰랐었는데 정말 의외네. ㅋㅋㅋㅋ 배준호 표를 김용준이 갉아먹었다는 것인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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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근로복지공단에서 근무할 때 노조 탄압에 동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여러 문제들이 우수수 나오더라.
한노총 지지, 선거연대 지지
노조하는 동지들은 듣보가 자기가 노동변호사라니까 뭔소리지 싶어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