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광주전남연합과 인천연합이 각각 비례 3, 4번을 모두 가져간 것을 보면, 정의당에서 NL은 힘이 사그라들지 않고 아직도 막강한 곳이네. ㅋㅋ
물론 인천과 광전이 저번과 이번 연이어 비례 배출할 때, 비례 한번도 배출하지 못했던 함께서울만 안습이고. ㅋㅋ
만약 김종민 부대표가 비례 불출마 선언하지 않고 출마했으면, 당선권에 들 수 있었을텐데.
물론 인천과 광전이 저번과 이번 연이어 비례 배출할 때, 비례 한번도 배출하지 못했던 함께서울만 안습이고. ㅋㅋ
만약 김종민 부대표가 비례 불출마 선언하지 않고 출마했으면, 당선권에 들 수 있었을텐데.
이번 함께서울 후보는 누구임?
이번에 비례 후보 출마조차 못했음.
김종민 왜 안나간걸까 인천과 사전 조율인가
서울과 인천이 서로 조율했을 가능성은 별로 없고, 작년 당직선거 때 함께서울 사람들이 대거 낙선하는 등 조직이 많이 무너져서 그랬을 것임.
어째 예전 선거보다 엔엘 영향력이 더 세진 느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