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처럼 당원 표, 시민 선거인단 표 모두 똑같은 1표로 적용되었으면, 결과가 많이 달라졌을텐데. ㅠㅠ정작 시민 선거인단 제도를 강하게 반대했던 쪽이 양경규 등의 노정연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아이러니한 부분이지만.
심지도부가 자기네 꽂으려고 개방경선제 도입해놓고 지네후보보다 양이 잘될듯하니 개방 '할당제' 넣으려 시도하다 막히고 우여곡절이 많았음
ㅇㅇ. 나도 노정연 등 여러 조직들이 왜 개방형 경선제를 반대했었는지 잘 알고 있고, 1월에 있었던 심상정 지도부의 폭거 시도를 보면서 정말 어이가 없기도 했었음. 다만 오늘 비례 결과를 보면서 만약 시민 선거인단 표 비율을 당원 표 비율과 똑같이 했으면, 양경규 후보에게 좋은 결과가 있었지는 않았을까 생각이 들더라. 정말 안타까워서 해본 소리였음. ㅠㅠ
노정연 선배들만의 힘으로는 개뱡경선내 비율조정을 할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