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도 배진교 1명만 출마시켜서 몰빵했고 그 전략이 완벽히 성공했는데, 인천연합보다 훨씬 작은 조직인 평사넷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후보 단일화도 안하고 3명이나 출마한 것인지,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
세 후보 득표율을 합쳐보면, 단일 후보가 그래도 당선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보이던데.
김종철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고생했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안타깝게 느껴지는 결과임.
세 후보 득표율을 합쳐보면, 단일 후보가 그래도 당선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보이던데.
김종철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고생했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안타깝게 느껴지는 결과임.
노정연, 모멘텀은 당내좌파 살리자고 좌파 전체단일화 요구했는데 평사넷이 자기네 내부관리 안되서 사분으로 터져버렸으니.
결국 죽 쒀서 NL과 영입 인사들에게 준 꼴처럼 되어 버렸네. 좌파들이 NL처럼 통 큰 단결을 했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었을텐데. ㅠㅠ
평사의 오랜 활동가들에겐 이 기회가 너무 구미가 당겼던 거임. 나경채따리가 컨트롤할수가 없을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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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례 결과 보고 그 부분 때문에 정말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더라.
500표라는거 보면 딱 평사탈퇴파+성소위+저페만 찍은듯
강상구 평사 탈퇴했음? 대선 경선 때 평사 후보로 나왔던 사람이 그러니까, 정말 충격인데. 평사는 누구를 밀어주려고 했길래, 강상구가 탈퇴한 것이지?
평사란게 첨부터 노동당에서 같이 떨어져나온 자들인거지 하나의 정파라기엔 너무 느슨했어. 4인후보가 나오자 이현정은 단일화안되면 탈퇴하겠다고 으름놨고 강상구는 단일화되면 이현정이 강세일거라보고 걍 탈퇴를 놔버렸고, 김종철은 그이후로 새가 되었으며 신장식은 평사에 회원증만 두고있었지 사실은 심상정 가신으로 더 오래 활동했다.
왜 노동당계인 내가 정의당갤서 노는 너희에게 평사에대해 설명따리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
신장식은 2017년 당직 선거 때 이정미 지지한 것을 보면서, 통연 소속인줄 알았는데 평사넷 소속이었나 보네. 김종철이 새 됐다는 것은, 아직 평사넷 소속이나 평사넷에서의 위상은 완전 추락했다고 이해해도 되는 것임?
이번 출마한 후보들은 모두 새되버렸지만 김종철이 최대피해자지. 평사놈들의 최고 선택지는 그 높은 콧대좀 죽이고 양경규로 단일화하는 것이었다. 그랬으면 NL 배진교도 눌러버리고 4,6번 양경규 박창진 좋은구도였을거시다.
ㅇㅇ. 설명 정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