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latformc.kr/2020/01/justice-party-crisis/


'이런 가운데 당내 혁신 세력이 되어야 하는 일군의 좌파들과 청년 활동가들은 단결과 혁신보다는 ‘각자도생’으로 나아가고 있다. 정의당 안에는 3~4개의 크고 작은 좌파 활동가 그룹들과 몇 개의 청년 의견그룹들이 있는데, 이들이 정확하게 무엇을 공유하고 있고 정의당의 무엇을 혁신하고자 하는지 알려진 바가 없다.진보좌파 평등사회네트워크, 민주적 사회주의자 등을 비롯해 여러 명의 청년 활동가들이 제각각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이름이 알려진 여러 좌파 정치인들은 비례후보 경선에 제각각 출마를 선언하고 상호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을 공히 지지하고 있던 이들로써는 난감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며, 지역 강화가 진보정당의 살길이라고 주창해왔던 혁신세력의 입장에서도 그렇다. '




여기서 모멘텀 얘기가 안나온건 모멘텀만 머리채잡고 양경규로 단일화하자고 끝까지 주장해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