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인간을 선으로 보기에 이상적 정책들이 아무문제없이 돌아갈꺼란 되도 않는 확신에 차있음 이게 문제임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대립하는 시대에야 어떻게 선동하냐에 따라 먹힐 수 있었겠지 왜냐 그럴듯하거든 뭐 러시아 중국이 그렇게 됬지만

물론 얘네도 진정 공산주의 사회주의도 아니지 이미 개량의 개량을 거듭해 사회주의를 가장한 독재 자본주의 국가나 마찬가지고

이미 자본주의가 승리한 시점에서 공산주의 실패원인이 더 명확해지기 시작함

인간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항상 제도의 약점을 찾이내 이득을 취하려하고 그러기에 인간을 믿는데서주터 출발하는 사회주의는 절대 유지가 불가능하단 말씀

나이가 차면 보수화된다고 하고 이게 틀린말은 아니지만 난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현실주의자가 된다고 말하는게 다 맞는 표현같음

수많은 이상들을 꿈꾸던 10대 20대의 열정들이 식어감에 대한 성찰이라고나 할까

근데 뭐 난 10대 20대때 사회주의에 빠지는 것도 나쁘진 않다 생각한 꿈과 열정있는 애들의 이상은 항상 도파민을 발산시키거든 그땐 그게 필요하지 그것도 아주 많이

근데 30대 지나서 40이상 되서도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놈들은 둘중에 하나지

머리가 안좋아서 아직도 이상에 허우적 거리는 바보거나 머리가 좋아서 머리 안좋은 바보들 등처먹으려는 사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