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는 중이라 다행인거 같음

그 가운데 진보신당 출신 봉준호의 기생충이 한몫한거 같아서 뜻밖이면서도 대단함을 느낌

정치는 말야 선과 악이 없어 상대를 악으로 규정한 순간 여러 모순들이 뒤섞여 있는 현대사회에서 사회주의 대한 당위성만 떨어뜨릴 뿐이지

정치를 선과 악으로 구분하지마라 그저 거기엔 옳고 그름만이 있고 우린 옳은 쪽으로 나아가야할 뿐

이기적인 자본가를 까기전에 이기적인 노동자를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단계 진보할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