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계급은 너무 나뉘이져서 전통 맑스적으로는 통용되기 힘듬. 당장 한국내 소위 귀족 노조들은 유럽 귀족 노조에 비해서는 노예인데, 그러함에도 대다수 비정규직과 명백한 선이 있는 계급이긴 함.
즉 무산자 계급마저도 수많은 계급이 생겼고, 부르주아 계급에서도 수많은 계급이 생겼고, 이게 또 뒤섞이면서 더이상 맑스적 시각이 잘 통용되지 않음.
계급이 너무 세분화된 지금 계급 간의 투쟁은 의미 잃고 각 계급마다의 이익을 추가한다는 뜻이지?
쁘띠 부르주아는 애초에 수입보단 생산수단 소유가 핵심아닌감.
아 그러네 내가 잘못 생각했네
현대에 계급은 너무 나뉘이져서 전통 맑스적으로는 통용되기 힘듬. 당장 한국내 소위 귀족 노조들은 유럽 귀족 노조에 비해서는 노예인데, 그러함에도 대다수 비정규직과 명백한 선이 있는 계급이긴 함.
즉 무산자 계급마저도 수많은 계급이 생겼고, 부르주아 계급에서도 수많은 계급이 생겼고, 이게 또 뒤섞이면서 더이상 맑스적 시각이 잘 통용되지 않음.
계급이 너무 세분화된 지금 계급 간의 투쟁은 의미 잃고 각 계급마다의 이익을 추가한다는 뜻이지?
쁘띠 부르주아는 애초에 수입보단 생산수단 소유가 핵심아닌감.
아 그러네 내가 잘못 생각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