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과 저항, 억압의 대상으로서의 피동적 민족 관념과 타 집단을 배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쇼비니즘적 우익 민족 관념을 이중 부정하고 아시아적 가치를 부르짖는 새시대의 민족주의가 필요하다.
- dc official App
댓글 17
그건 좀...... 파시즘스러운데요
주작기(qhrmsrhy)2020-03-07 21:50:00
답글
저는 파시스트적인 사회주의자일 수도 있고 사회주의적인 파시스트일 수도 있습니다. - dc App
커트코베인(sunjaesun1)2020-03-07 21:51:00
답글
그럼 결국 둘 다 아니군요
주작기(qhrmsrhy)2020-03-07 21:52:00
답글
결국 상충하는 두요소가 결합된다면 그것은 기회주의적 취사선택이거나 제3,혹은 본적은 없지만 제4의 무언가니까요
주작기(qhrmsrhy)2020-03-07 21:53:00
답글
부르주아 권력 분쇄만 하면 파시스트여도 난 긍정함
익명(49.161)2020-03-07 21:55:00
답글
그럼 결국 사회주의란 당신에게 무엇인가요?
주작기(qhrmsrhy)2020-03-07 21:56:00
답글
무력혁명을 통한 부르주아 계급 타도와 사회주의 경제로의 이행은 반드시 이뤄져야만 하는 일 - dc App
커트코베인(sunjaesun1)2020-03-07 21:56:00
답글
사회주의란 가장 자연적이고 올바른 경제 체제라고 생각함. - dc App
커트코베인(sunjaesun1)2020-03-07 21:56:00
답글
당신말도 듣고 싶었지만 질문은 저윾동에게 한거라서.....
주작기(qhrmsrhy)2020-03-07 21:57:00
답글
사회주의는 이상이 아닌 노동계급의 정치적 지배에 유일하게 조응하는 체제, 노동계급은 부르주아가 패배하면 유일하게 지배계급이 될 수 있는 계급, 즉 부르주아의 패배는 곧 사회주의로 가는 유일한 길.
익명(175.223)2020-03-07 22:04:00
답글
굿
주작기(qhrmsrhy)2020-03-07 22:05:00
답글
부르주아 체제를 공격할 수 있는 체제를 파시즘이라고 생각 안함. 어떤 파시즘도 그런 적이 없으므로. 자칭 파시즘이라고 부르거나 파시즘과 몇몇 요소를 공유해도 부르주아 체제를 말로 반대할 뿐더러 실제로 공격하는 세력은 내가 보기엔 무솔리니와 히틀러의 파시즘과는 공통점이 전혀 없음.
그건 좀...... 파시즘스러운데요
저는 파시스트적인 사회주의자일 수도 있고 사회주의적인 파시스트일 수도 있습니다. - dc App
그럼 결국 둘 다 아니군요
결국 상충하는 두요소가 결합된다면 그것은 기회주의적 취사선택이거나 제3,혹은 본적은 없지만 제4의 무언가니까요
부르주아 권력 분쇄만 하면 파시스트여도 난 긍정함
그럼 결국 사회주의란 당신에게 무엇인가요?
무력혁명을 통한 부르주아 계급 타도와 사회주의 경제로의 이행은 반드시 이뤄져야만 하는 일 - dc App
사회주의란 가장 자연적이고 올바른 경제 체제라고 생각함. - dc App
당신말도 듣고 싶었지만 질문은 저윾동에게 한거라서.....
사회주의는 이상이 아닌 노동계급의 정치적 지배에 유일하게 조응하는 체제, 노동계급은 부르주아가 패배하면 유일하게 지배계급이 될 수 있는 계급, 즉 부르주아의 패배는 곧 사회주의로 가는 유일한 길.
굿
부르주아 체제를 공격할 수 있는 체제를 파시즘이라고 생각 안함. 어떤 파시즘도 그런 적이 없으므로. 자칭 파시즘이라고 부르거나 파시즘과 몇몇 요소를 공유해도 부르주아 체제를 말로 반대할 뿐더러 실제로 공격하는 세력은 내가 보기엔 무솔리니와 히틀러의 파시즘과는 공통점이 전혀 없음.
(와이파이 끊어져서 유동으로 씀)
흐음
결국 부르주아 정권 파괴는 사회주의만이 이행할수 있다
본인도 무솔리니와 히틀러의 파시즘에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 dc App
기타 잇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