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민족이 나아갈 길은 연대를 통한 서구 자유주의 문명에 대한 총력적인 저항과 인류의 명운을 건 성전 뿐이다. 중국과 일본의 정권을 비판할 순 있지만, 그들의 국체를 적대시 해서는 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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