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당일 날, 개표 방송에서 '정의당 비례 10번 후보 양경규 당선 확정'이라는 멘트가 나오는 그 순간, 바로 밖으로 뛰쳐나가서 소리치고 환호성 지를텐데. ㅋㅋㅋㅋ
그러면 선거가 좌파들의 유용한 투쟁 방식으로 재인식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 국회에서 민주적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의원이 나오는 것은 정말 혁명적인 사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