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에서도 이러한 자동화 관련해서 우려와 기대가 섞인 논설문이 있었는데.
자동화라는 폭탄을 맞는 노동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던것이 가장 인상 깊었었죠.
그런데 재미난 점은 그런 그림을 그렸던 사람이 이러한 자동화 계획에 가장 큰 지지자였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고소련이라는 나라는 현 루시들 보다 자동화 설비를 더 적극적으로 도입하려구 했고 생각보다 산업용 로보뜨도 만들던 나랍니다.
근데 대체 시발;
자동화라는 폭탄을 맞는 노동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던것이 가장 인상 깊었었죠.
그런데 재미난 점은 그런 그림을 그렸던 사람이 이러한 자동화 계획에 가장 큰 지지자였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고소련이라는 나라는 현 루시들 보다 자동화 설비를 더 적극적으로 도입하려구 했고 생각보다 산업용 로보뜨도 만들던 나랍니다.
근데 대체 시발;
계획경제에서 자동화로 인한 실업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으니까. 마르크스 자신이 자동화로 인한 노동시간 단축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이기도 하고.
다이나믹 로동! 그건 그렇고 실업은 둘째치고? 결국 인간은 로동하는 존재인데, 그것을 박-탈 당한다는 원초적인 두려움은 없었을 까요 ㅇㅇ?
'기계 그 자체는 노동시간을 단축시키지만 자본주의적으로 사용되면 노동시간을 연장시키며, 기계 그 자체는 노동을 경감시키지만 자본주의적으로 사용되면 노동강도를 높이며, 기계 그 자체는 자연력에 대한 인간의 승리지만 자본주의적으로 사용되면 인간을 자연력의 노예로 만들며, 기계 그 자체는 생산자의 부를 증대시키지만 자본주의적으로 사용되면 생산자를 빈민으로 만든다.' -자본론
마르크스는 인간이 생산과정의 일부가 아니라 생산과정의 지배자가 되는 미래를 꿈꿨으니까.
인간은 노동함으로써 비로소 인간이지만, 하루 8시간, 10시간씩 작업장에 매인 가축의 노동이 아니라 인간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생산과정을 관리하고 지배하며 인간의 가능성을 끝까지 발전시키는 노동을 하는 것이 사회주의지.
노동의 의미가 중요한데, 인간의 모든 활동을 노동으로 보면 노동을 자본에서 해방시켜야 하는거고, 노동을 임노동에 국한시키면 인간을 노동에서 해방시켜야 하는거
어떻게 보든 생산력의 발전은 저리로 나아갈 조건을 제공하지
물론 윗댓 자본론 인용처럼 자본주의는 그 조건에 실업으로 대응해서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