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갑자기 무장투쟁이라도 할 거 아니면


의회에 참여할 거면 거기에 있는 모든 세력과 대화하면서 때로는 타협하고, 때로는 협상해야 할 때도 있을 거임.


그러면서 사람들을 설득시키면서, 조금씩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10년이 걸려도 100년이 걸려도...


새벽에 잡소리 한 번 적어봤다.